위성 정보 활용 방안 등도 함께 논의미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 발사대에 기립 중인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체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우주항공청우주분과 실무협의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예원 기자 '청해부대' 파병하나? 2020년엔 '국회 동의' 없이도…이번엔 다르다?안규백 국방장관, 서울공항서 '사막의빛 귀환' 국민들 직접 맞아관련 기사우주청·국방부, 대형 우주개발사업 과제 공동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