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은 제2의 개인화기"…전 장병 드론 숙달 목표 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안규백육군허고운 기자 보훈부, '국민주권 시대 국가보훈 정책' 포럼 4차례 개최보훈장관, 이일영 중위 유가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관련 기사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北 "한국 무인기 침투"에 軍 즉각 부인 …기종·작전정세 모두 '설득력 부족'국방부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 일자에 무인기 운용 사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