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2사업단장도 대상내란 재판 담당 군사법원 재판장은 유임 조치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 굳은 표정으로 다른 증인들의 증언을 듣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육군707비상계엄방첩사방첩사령부정보사정보사령부김예원 기자 "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관련 기사"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국방부, 특전사 2인자' 박정환 전 참모장 정직 3개월 처분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김현태 전 707단장 등 대령 4명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