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민항기 3분의 2가 미국 또는 유럽산…부품 제공 등 제한된 상태LNG 수송, 러시아의 주 자금줄…대북 지원 시 제재 검토 필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김정은북러협력군사기술 이전국방부KIDA한국국방연구원김예원 기자 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관련 기사"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KDI "北 차기 5개년계획, 경공업 증산·지방 자립경제에 방점"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