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 영상서 '북한 수출용' 조립라인 홍보…"하루 100대 생산 가능"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본사를 둔 '장쑤 능타이 자동화설비(江蘇能泰自動化設備)'가 최근 중국 SNS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북한으로 수출될 예정인 드론 조립라인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드론대북제재김예슬 기자 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관련 기사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北 "한국 무인기 침투"에 軍 즉각 부인 …기종·작전정세 모두 '설득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