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 영상서 '북한 수출용' 조립라인 홍보…"하루 100대 생산 가능"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본사를 둔 '장쑤 능타이 자동화설비(江蘇能泰自動化設備)'가 최근 중국 SNS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북한으로 수출될 예정인 드론 조립라인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드론대북제재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미8군사령관 "北, 우크라戰서 드론·전자전 등 경험…한미 위협"글래스 주일 미국대사 "日, 인도·태평양 드론 생산 거점으로 삼아야"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