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인 영상서 '북한 수출용' 조립라인 홍보…"하루 100대 생산 가능"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본사를 둔 '장쑤 능타이 자동화설비(江蘇能泰自動化設備)'가 최근 중국 SNS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북한으로 수출될 예정인 드론 조립라인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드론대북제재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후방 지원 없는 러시아, 유럽이 미는 우크라에 비대칭적 열위""러시아, 북한에 신형 탄도미사일 KN-30 지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