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연루 장성' 8명 징계 결과 조만간 나올 듯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2024.12.20/뉴스1 ⓒ News1 허고운 기자관련 키워드문상호육군국방부군검찰군사법원허고운 기자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했다…중동사태 UAE서 첫 실전 투입지대공미사일 '천마' 핵심부품 국산화…시험사격도 성공관련 기사'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15년 구형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계엄 연루' 軍 장성 등 23명, 중징계 불복…국방부에 항고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