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혼란한 정국 타파할 수단"주장…정치인 체포 명단 등은 부인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을 마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군사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2.18/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비상계엄군사법원중앙지역군사법원이진우곽종근여인형문상호김예원 기자 [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관련 기사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계엄사령관' 박안수, 23일 중앙지법서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법무장관 "尹 초범·고령 감형, 국민 법 감정 부합?…항소심서 다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