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서 회의 열어…"잠수함 건조 위한 제반요소 논의"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에서 열린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국방부핵잠허고운 기자 軍, 정보사의 '민간 무인기' 지원 의혹에 "군경 합동조사 진행"당정, 군소음대책지역 8곳 새로 지정…기존 69곳은 확대(종합)관련 기사"핵잠 건조 위해 방산·조선 등 한미 산업·제도 긴밀한 결합 필요"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1년전 지중해 침몰 러 화물선, 北핵잠용 원자로 싣고 있었다"김정은 핵잠 과시, 韓 핵잠 건조 '속도전' 美 설득 명분 키운다안규백, '대한민국 최초 잠수함' 앞에서 핵잠 전력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