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지정에 반발 여론…보훈부 "내부 검토할 것"지난 10일 오후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제주4·3평화공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앞서 국가보훈처는 4·3학살을 주도한 박진경 대령을 국가유공자로 등록해 논란이 되자 공식 사과한 바 있다.2025.12.11/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보훈부국가보훈부이재명 대통령국가유공자박진경 대령4·3사건김예원 기자 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이것' 있으면 20㎏ 케틀벨도 거뜬" 육군 스마트 군수 혁신 현장 가보니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부동산 공급, 기존 사고방식 매달리지 말라"…13일 발표 관측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금)'외통위원' 한동훈, 정동영과 오찬…"외교·통일 현안 폭넓게 논의"보훈부 "노태우 묘소 참배 계획 없어"…권오을 발언 수습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