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 지원 정책·군 복무 경력 포함 기준 등 논의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제대군인 취·창업 박람회에서 군인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제대군인국방부군 복무군김예원 기자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정부, 중남미에 민관 협력 사절단 파견해 'K-방산' 홍보관련 기사국가보훈부, 처→부 승격 후 첫 여성 대변인 임명…김민영 국장'보훈 의료', 공공의료기관 전반으로 확대…진료비 최대 90% 감면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보훈부 서울청,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기업 MOU 체결국가보훈위 '정치적 중립 위반' 해촉 규정 신설…실효성 한계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