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승화원 등 3곳 후보지…5월 말부터 시행 예정유균혜 군인권개선추진단장이 15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시립승화원 벽제리묘지에서 열린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발굴 개토제에서 국방부 장관의 사과문을 대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실미도서울시립승화원한국선사문화연구원김예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 국방 전문지 '국방저널' 3년 만에 복간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관련 기사"실미도 부대원, 사형수·무기수 아닌 민간인"…23년 만에 영화 자막 수정'암매장' 실미도 공작원 4명 유해 발굴한다…국방부 장관 첫 사과[단독]軍, 사형당한 '실미도' 공작원 4명 유해 발굴한다… 암매장 51년 만진화위 "암매장된 실미도부대 공작원 유해 찾고 유족에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