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승화원 등 3곳 후보지…5월 말부터 시행 예정유균혜 군인권개선추진단장이 15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시립승화원 벽제리묘지에서 열린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발굴 개토제에서 국방부 장관의 사과문을 대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실미도서울시립승화원한국선사문화연구원김예원 기자 정부, 중남미에 민관 협력 사절단 파견해 'K-방산' 홍보[단독]12·12 군사반란으로 서훈 취소된 10명 보훈수당, 10분의 1만 환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