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승화원 등 3곳 후보지…5월 말부터 시행 예정유균혜 군인권개선추진단장이 15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시립승화원 벽제리묘지에서 열린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발굴 개토제에서 국방부 장관의 사과문을 대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실미도서울시립승화원한국선사문화연구원김예원 기자 군복 사업자, 재난·감염병 이유로 영업 못하면 허가 취소 면한다6·25참전유공자회, 비전 2030 대국민 선포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