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일까지 칠레·브라질 방문…기업 7개사도 함께방산협력 사절단이 프란시스코 움베토 몬테네그로 주니어 브라질 육군참모총장과 만나 방산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방위사업청칠레브라질방산협력중남미방산김예원 기자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단독]12·12 군사반란으로 서훈 취소된 10명 보훈수당, 10분의 1만 환수된다관련 기사정부 사절단, 중남미서 'K-방산' 세일즈…수출 다변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