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가 높을수록 이윤 높아지는 구조…방산 혁신에 한계美, 원가 절감·기술 수준 등 고려한 '성과 보상형' 계약 40%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에서 한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국방연구원무기체계방산방위사업청한국미국K-방산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민간군사기업 활용, 선택 아닌 필수…방산 세일즈 새 축"北, 핵추진잠수함 전격 공개…"전략 단계 진입" vs "전력화는 아직""北, 핵무기 현재 최대 150발 보유…러시아 핵잠 기술 확보 추진"'자국 우선주의'에 막힌 'K-방산' 유럽 진출…네덜란드가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