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지역 아닌 중동지역으로 무기 반출…전략적 유연성 취지와는 달라전문가 "중동서 미군 자산 빠르게 소진…일시적 현상" 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사드 기지 모습. 발사대가 하늘을 향해 세워진 채 기지에는 적막이 흐르고 있다. 2026.3.10 ⓒ 뉴스1 공정식 기자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와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2026.3.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드패트리엇이란미국이란전쟁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패트리엇·사드만 비상 아냐…美해군, 32조 들여 토마호크 증산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