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지역 아닌 중동지역으로 무기 반출…전략적 유연성 취지와는 달라전문가 "중동서 미군 자산 빠르게 소진…일시적 현상" 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사드 기지 모습. 발사대가 하늘을 향해 세워진 채 기지에는 적막이 흐르고 있다. 2026.3.10 ⓒ 뉴스1 공정식 기자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와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2026.3.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드패트리엇이란미국이란전쟁허고운 기자 "중소기업 부품 개발에 정부·대기업 자금 지원"…방사청 규정 개정중견간부 이탈 원인된 '진급자 교류'…군, 제도 개선 나선다관련 기사경북 성주 사드철회평화회의 "사드 완전 철수까지 투쟁할 것"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대북억지력 장애 없어…자주국방 충분"(종합)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신의 눈'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