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프놈펜시엠립캄보디아노민호 기자 외교부, '케냐서 韓 선박 피랍' 가정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관련 기사정부, 캄보디아 프놈펜·시엠립 등 일부 지역 '여행경보' 하향"예약 한 명도 없습니다"…캄보디아 씨엠립 전세기 운항 불투명캄 파견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조기 귀국 결정…"안전 최우선"(종합)"'적색수배' 황하나, 캄보디아서 도피 생활…'태자단지' 승리와 행보 주목""요즘 동남아 무서워요"…캄보디아 사건에 여행객 '긴장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