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특별여행주의보'서 '여행자제'로, 시엠립은 '여행유의''출국권고', '여행금지' 발령 지역은 기존 여행경보 단계 유지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여행경보 조정 전후.(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온라인스캠시엡립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대가 치른다는 사실 보이겠다"(종합)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동남아에 적극 알려라"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