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특별여행주의보'서 '여행자제'로, 시엠립은 '여행유의''출국권고', '여행금지' 발령 지역은 기존 여행경보 단계 유지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여행경보 조정 전후.(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온라인스캠시엡립노민호 특파원 中공산당 5중전회 내달 26~29일 개최…'전면 종엄치당' 논의관세·AI·대만…美 가는 시진핑, 트럼프 담판서 챙길 '3대 과제'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부산 수감캄보디아→카자흐스탄 거점 옮긴 스캠 조직…은신처 급습 14명 검거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초국가 범죄 척결위해 한자리에…경찰, 동남아 스캠·마약 국제공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