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특별여행주의보'서 '여행자제'로, 시엠립은 '여행유의''출국권고', '여행금지' 발령 지역은 기존 여행경보 단계 유지지난 10월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여행경보 조정 전후.(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온라인스캠시엡립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관련 기사"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대가 치른다는 사실 보이겠다"(종합)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동남아에 적극 알려라"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주베네수엘라 대사도 9년째 공석…美 군사작전, 한미 소통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