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한국인 대상 범죄 급증에 선제 대응, 16일부터 순차 귀국김동연 지사 긴급 지시…현지에 박근균 국장 급파 '귀국 지원'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대호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 46억 원 모텔 매입 잔금 미지급 사기 혐의 피소민주 경기지사 경선 '결선투표'로…'현직 vs 당심' 수싸움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