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시 2018년 이후 7년만…"구체 일정은 판문점서 협의"2018년 10월 28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 악수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회담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추진"(종합2보)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합참의장 "적이 MDL 침범하면 원칙·기준 따라 단호하게 대응""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