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 시 2018년 이후 7년만…"구체 일정은 판문점서 협의"2018년 10월 28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 악수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회담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허고운 기자 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김예원 기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정부, 남북군사회담 재개 대비…준비 TF 발족·분야별 모의회담 추진동부전선서 북한군 MDL 월선…"순찰 활동 중 비의도적 행동 추정"(종합)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김정은 손짓…韓에는 안보·무역 이중압박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