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반도를 '남태평양 조망 전략 허브'로 규정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3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방문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으로부터 보고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헤그세스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03. ⓒ News1 류정민 특파원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6/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전략적 유연성주한미군핵잠허고운 기자 美 "한국이 대북 억제 주된 책임"…전작권 전환·주한미군 첨단화 속도내나조현 외교부 장관, NATO 사무차장·벨기에 부총리 면담관련 기사"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시간 맞추려 조건 간과할 순 없어"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 韓에 노골적 '中 압박' 요구…실용외교 시험대"한국 핵무장 추진해도 北 도발 억제력 한계 있다""미국 新 국방전략, 본토 방어보다 '대중 견제' 강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