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염 연루 특전사령관에 박성제 직무대리…비육사 출신으론 3번째국방부 "비육사 출신 진급 인원 10년 새 역대 최다…다양성에 초점"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중장준장인사군 인사육군공군해군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국방 기본계획, 동맹 현대화·병력 자원 급감 대비에 중점 둬야"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속보] 軍 소장 41명·준장 77명 진급…올해 첫 장성 인사국방부, '계엄 버스' 탑승 김승완 조사본부장 직무대리 원복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