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 떠난 것 땅을 치고 후회하게"…복리후생 개선 지속 군 독자 급여체제도 마련 중지난 2025년 11월 24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소위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초급간부소위하사군인간부허고운 기자 보훈차관, 제2연평해전·연평도포격전 전사자묘역 참배해군 강감찬함, 인도 국제관함식·'밀란' 해상훈련 참가관련 기사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