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 떠난 것 땅을 치고 후회하게"…복리후생 개선 지속 군 독자 급여체제도 마련 중지난 2025년 11월 24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소위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초급간부소위하사군인간부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관련 기사군 하사 운영 병력 4년새 36.5% 감소…부사관 충원률도 하락'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늦깎이 단기복무 장교도 '장기복무' 길 열린다…연령제한 폐지 추진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