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 떠난 것 땅을 치고 후회하게"…복리후생 개선 지속 군 독자 급여체제도 마련 중지난 2025년 11월 24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소위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초급간부소위하사군인간부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관련 기사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병장 월급 200만원 시대'…하사 월급 내년 300만원으로 오른다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