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문 떠난 것 땅을 치고 후회하게"…복리후생 개선 지속 군 독자 급여체제도 마련 중지난 2025년 11월 24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소위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초급간부소위하사군인간부허고운 기자 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군·산·학·연 60개 기관 참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늦깎이 단기복무 장교도 '장기복무' 길 열린다…연령제한 폐지 추진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