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장 인사국방부군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2022년부터 중국군 고위 장성 101명 숙청·실종"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해병대사령관에 장성급 징계·진급 추천 권한 부여…'준 4군' 개편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