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토대로 합동성 강화 방안 도출할 것6일 최영진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공군사관생도들과 함께 공군사관학교를 둘러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통합사관학교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