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최강 아파치 헬기 운용…"오늘보다 내일 더 강한 항공전력 운용"2025 육군항공 사격대회 '탑 헬리건'으로 선발된 901항공대대 이대식·조명환 준위가 아파치 헬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항공탑 헬리건아파치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올해의 '탑 헬리건' 강명기 준위 선정…개인사격 최우수 성적올해 육군 '탑 헬리건'에 아파치 헬기 조종사 김영은 준위올해 육군 최고 헬기조종사 '탑 헬리건'에 임경섭 소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