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국군 전사자 12만 1723명 헌신 기억"국가보훈부의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2025.6.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한화그룹태극기PR대상허고운 기자 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