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국군 전사자 12만 1723명 헌신 기억"국가보훈부의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배지. 2025.6.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한화그룹태극기PR대상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한화 방산3사, 국가유공자 초청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