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미국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진행된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장면.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정찰위성5호기SAR플로리다미국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머스크 "스타실드 속도 제한은 美정부 결정…최종 책임 트럼프"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