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李 "진짜 나비 날면 좋겠다"…習 "나비가 선전에서 노래했으면"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한령 해제나비선전노민호 기자 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김지현 기자 "인터넷 차단에 수업 차질"…경기교육청 지침 충돌에 과잉행정 논란교육감 공약 78.9% 완료…대전 107% '최고', 서울·부산은 절반 이하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