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철원서 유해 발굴…며느리 "시어머니와 합장하겠다"김문권 하사의 유가족들에게 고인의 유해를 발굴하게 된 과정, 고인의 참전경로 및 전사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해학 국유단장 직무대리.(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한국전쟁6·25전쟁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국방차관, 설 맞이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위문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