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100명, 발굴지 현장 투입 예정"2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국방부가 2026년도 6·25전사자 유해발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유해발굴한국전쟁6·25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강원 양구서 발굴된 유해 故 전승남 이등 중사로 판별…올해 4번째軍 유해발굴감식단·美 DPAA, '한국전쟁 추락 항공기' 잔해 추적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국유단, 제주도 출신 한국전쟁 참전용사 1400여명 유가족 발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