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100명, 발굴지 현장 투입 예정"2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국방부가 2026년도 6·25전사자 유해발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유해발굴한국전쟁6·25김예원 기자 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육군, 서산 등 산불 현장에 헬기 27대·장병 500여명 투입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강원 화천군에서 발굴한 유해, 故 이재식 일병으로 신원 확인6·25 포항전투서 숨진 19세 정용환 일병, 75년 만에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