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실적·수주 경쟁력 강화…글로벌 톱티어 도약할 것"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서울 ADEX 2025는 전세계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관련 첨단 기술과 장비 등을 대거 선보인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현대로템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엘아이지넥스원양새롬 기자 '이탈리아 전설' 폰타나, 자국 역대 최다 메달 달성[올림픽]'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관련 기사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성일종 “이익률 4% 이하 방산 협력업체에 대기업이 더 역할해야”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KADEX 2026, 글로벌 방산기업 대거 참가 확정…국방부·방사청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