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과 동해 순환하는 SSBN, 핵 공유 모델로 제시…최소 5척 필요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함정 건조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동맹SSBN한국미국핵공유북한KIDA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트럼프, 韓 핵잠수함 건조 '파격 승인'…中 반발 수위에 촉각남북, 미·러 뒷배로 핵잠 경쟁 본격화…'7대 강국 선점'에 주목韓, '핵잠 도입' 공식화…李 대통령 파격 제안에 트럼프 "공감한다"(종합)북한판 '글로벌 외교'의 서막…"핵 고도화로 美 핵 정책 전환 시도"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