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표적' 재언급하며 한미일 겨냥"핵 보유 효과 장기적으로는 서서히 상쇄될 것"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무력통일연구원유민주 기자 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종합)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주애 없었고 '정세 급변' 없었다…김정은식 '마이 웨이' 총집중한 北방사포 250발 끌고 당 대회장에 등장한 김정은…'핵무력 강화'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