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표적' 재언급하며 한미일 겨냥"핵 보유 효과 장기적으로는 서서히 상쇄될 것"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무력통일연구원유민주 기자 탑텐, 대구 동성로에 디지털 입혔다…'고객 경험'으로 승부"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대형마트, 할인 넘어 '참여 쇼핑' 경쟁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반기문 "국제질서 거시적 전환기…북핵 제재 유지해야"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