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표적' 재언급하며 한미일 겨냥"핵 보유 효과 장기적으로는 서서히 상쇄될 것"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무력통일연구원유민주 기자 구두 신고, 코트 입고 실내 온천 구경한 김정은…경직된 주민들[포토 北]北 내각에 '피바람' 부나…부총리 경질 이어 화학상 교체 확인관련 기사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김정은, 순항미사일 발사훈련 참관…"전략무기 신뢰성 점검"(종합)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北, 美와 '깜짝 회동' 가능성에 미사일로 찬물…6년 전과 달라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