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인니-북한 간 방산 기술 협력 공식 확인 안 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 일행이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1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F-21인도네시아인니북한방위사업청방사청김예원 기자 김여정, MDL에 사냥조·화력구분대 동원 위협…DMZ '무장화' 추진?'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관련 기사홍콩 매체 "中전투기 J-10CE, 이르면 내년 4월 인니에 첫 인도"인니, KF-21 공동개발 분담금 전액 납부…시제기 인도 본격 추진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靑 "韓-인니 특별포괄적전략동반자 관계 격상…프라보워에 무궁화대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