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강도 등 중범죄자의 보훈급여 수급 제한, 부실 관리로 유명무실국가보훈부 전경. (국가보훈부 제공) 2023.6.4/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김재섭국민의힘보훈부보훈 급여김예원 기자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관련 기사국회 정무위…野 "부동산정책 실패" vs 與 "李 진정성 보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