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강도 등 중범죄자의 보훈급여 수급 제한, 부실 관리로 유명무실국가보훈부 전경. (국가보훈부 제공) 2023.6.4/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김재섭국민의힘보훈부보훈 급여김예원 기자 국군사관학교 공청회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관련 기사국회 정무위…野 "부동산정책 실패" vs 與 "李 진정성 보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