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우선 기조 더욱 짙어진 美…'한미 비자 워킹그룹' 변수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미 국토안보부 산하 미 이민서비스국(USCIS)과 지난 4월 발표한 집계 자료 일부. H-1B 비자 발급 상위 10개국 중 한국은 다섯 번째다.(USCIS 자료 캡처)관련 키워드비자미국H-1B 비자한미 관계트럼프美한국인집단체포한미 비자 워킹그룹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로 9천만원 부과 추진국정원, "美 비자 거부 사실 아냐…일부 지연, 한미 정보 협력과 무관"美 법원, 트럼프 'H-1B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에 또 제동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美법원,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시행 전날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