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에서 양복 갈아입자마자 임용되는 사례 줄어들 듯안규백 국방부장관. 2025.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역장성안규백허고운 기자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 '탄두 의심 물체'에 부상…軍 경위 파악 중합참의장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 대응"…2작전사·11전비 방문관련 기사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국방부,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인사과장 문민 전환전직 美관리들 "中 장유샤 낙마 충격적…미중 소통창구 사라져"민관군 자문위 "위법명령 거부권 명문화·계엄사령관 권한 축소 권고"中 대만포위훈련 첫날부터 실탄사격…"경고 무시하면 치명적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