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대만 관련 오판 키울 우려도"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5.03.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군시진핑장유샤관련 기사중·러 국방수장, "전략 협력 강화" 재강조…장유샤 낙마 이후 3일 만中, 군서열 2위 낙마 직후 "군내 당조직 선출 규범화"…軍통제강화중국군 최고위 간부가 미국에 핵 기밀 넘기다니 '깜놀'(상보)中군부 1인자 장유샤 숙청 이유는…WSJ "미국에 핵기밀 유출""'혁명 2세대'도 예외없다"…군 2인자 낙마로 시진핑 軍장악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