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심사·면접 등 거쳐 4명 선발…30분 간 비행 경험육군은 20일 충남 계룡시 '2025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수리온 국민 조종사' 임명식을 진행했다. 국민 조종사로 임명된 4명의 인원들이 수리온 체험비행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조종사수리온육군지상군 페스티벌김예원 기자 [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관련 기사"산불 진압도 동원되는데"…'최다 출동' 육군 항공 조종사, 연봉은 최저육군 헬기 '예방착륙' 횟수, 올해 역대 최대치…신규 전력 도입 시급[르포] "능선 따라 잽싸게 기동"…국산 헬기 수리온 직접 타보니육군, 17일부터 지상군 페스티벌 개최…모의 사격·드론 배틀 등 체험'계룡軍문화축제' 가족 단위 체험 강화…웰니스라이프 전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