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타 기관 대비 3~7배 넘게 출동하지만, 연봉은 '꼴찌' 수준베테랑 조종사 육성, 인당 10억원 들어…수당 신설 등 유출 방지책 강구해야10일 UH60 헬기가 물탱크를 담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방부조종사육군헬기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AI 주사패치·장시간 드론…국방 창업경진대회 열려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40년 희생 이제 그만" 청주 성무비행장 이전 촉구 비대위 출범軍 "광주 1전비 분산배치해도 대비태세·조종사 양성 영향 최소화""무기 재고 문제 없다더니"…WP "트럼프, 국방장관 공개 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