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타 기관 대비 3~7배 넘게 출동하지만, 연봉은 '꼴찌' 수준베테랑 조종사 육성, 인당 10억원 들어…수당 신설 등 유출 방지책 강구해야10일 UH60 헬기가 물탱크를 담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방부조종사육군헬기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육군 최초 여군 '탑 헬리건' 탄생…편연주 소령·송영일 준위 대통령상[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AI 주사패치·장시간 드론…국방 창업경진대회 열려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40년 희생 이제 그만" 청주 성무비행장 이전 촉구 비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