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타 기관 대비 3~7배 넘게 출동하지만, 연봉은 '꼴찌' 수준베테랑 조종사 육성, 인당 10억원 들어…수당 신설 등 유출 방지책 강구해야10일 UH60 헬기가 물탱크를 담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방부조종사육군헬기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美 국방, 임기 1년 앞둔 육군 참모총장에게 사퇴 종용"방사청, 육군항공사 헬기 산불 진화 장비 개선 만족도 청취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준위 2명, 순직 인정…현충원에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