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적극 수용해야' 메시지로 해석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2025.9.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한미동맹동맹현대화한미동맹재단한미동맹콘퍼런스웨스틴조선제이비어브런슨김예원 기자 '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안보협의' 논의 나선 후커 美 차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회동한미, 12~13일에 고위급 국방협의체…전작권 전환 논의"북핵, 한미 모두에게 위험" vs "美 핵무기도 위협적"…미중 전문가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