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적극 수용해야' 메시지로 해석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2025.9.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한미동맹동맹현대화한미동맹재단한미동맹콘퍼런스웨스틴조선제이비어브런슨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