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적극 수용해야' 메시지로 해석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2025.9.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한미동맹동맹현대화한미동맹재단한미동맹콘퍼런스웨스틴조선제이비어브런슨김예원 기자 육군참모총장, 영연방 4개국과 지휘부 회의…군사 협력 논의'불어판 이순신 전기' 나왔다…황기철 전 해군총장이 발간관련 기사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美 상원 군사위원장 "한미동맹 초점 北에 유지…'부담 전가'는 안돼"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