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논평수실라 카르키 네팔 임시정부 신임 총리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트만두 총리실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하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1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반정부 시위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관련 기사마다가스카르 의회, '해외 도피' 대통령 탄핵 의결Z세대 시위에 네팔 이어 마다가스카르도 전복…대통령 해외도피인니→네팔→동티모르→필리핀…1020 분노, 소셜미디어 타고 날다"지지율 2% 대통령이 민간연금 강제"…페루도 Z세대 반정부 시위'Z세대 시위'로 무너진 네팔 부패정권…관광객 30% 급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