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논평수실라 카르키 네팔 임시정부 신임 총리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트만두 총리실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하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1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반정부 시위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외국 구조 지원 마다한 네팔…"극단적 민족주의 치워라" 비판론'래퍼 출신' 네팔 총리 "상상 못한 재난이지만…단호한 의지로 대응"래퍼 출신 30대 최연소 네팔 총리, 대홍수 대응으로 첫 시험대마다가스카르 의회, '해외 도피' 대통령 탄핵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