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전력 문제로 촉발돼 부패 정권 비판으로 확대…지난달 말 이후 20여명 사망13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한 주민이 자택에서 마다가스카르 대통령 안드리 라조엘리나의 대국민 연설을 대통령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청하고 있다. 라조엘리나 대통령은 프랑스 군용기를 타고 해외 도피했다. 사임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실종 상태였던 라조엘리나 대통령의 연설은 많은 관심을 모았으나, 무장 군인들이 국영 방송 장악을 시도하면서 두 차례나 지연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다가스카르 시위권영미 기자 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美 F-16V 전투기 2대, 수개월 지연 끝 대만 도착…66대 도입 본격화관련 기사"거짓말탐지기 통과해야 장관 지원"…부패 만연에 이런 대책 낸 나라마다가스카르 군부 지도자, 대통령 취임…"국민 통합에 헌신"'Z세대 시위' 정부 전복 마다가스카르…軍지도자 "대통령 취임"마다가스카르 의회, 해외 도피 대통령 탄핵…軍 임시통치(종합)마다가스카르 의회, '해외 도피' 대통령 탄핵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