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임기 얼마 남지 않았으나 직무정지 필요"임기훈 전 국방비서관(국방대학교 총장)이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기훈국방부해병특검허고운 기자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사랑…최초 4代 해병 탄생'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국방부, 법무관리관·감사관 업무배제…"비상계엄 관련 인적 쇄신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