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전 통지 안 해…외교부 "우려와 유감 표명, 권익 부당 침해 안 돼"미국 이민당국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 (ATF 애틀랜타 X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조지아주합작 베터리 공장이민세관단속국ICE노민호 기자 김용범 '긴축' 발언에 예산처 진화…내년 예산 '확장 속 속도조절'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