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면담…"제조업 전용 비자 신설·투자 활동 보장 논의"조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전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와 만나 한-조지아 간 경제협력 확대와 우리 기업인·전문 인력의 원활한 비자 발급·입국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2025.10.24.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조지아주미국구금비자정윤영 기자 "김장철엔 김치, 평소엔 세컨드 냉장고"…쿠쿠, 미니 김치냉장고 선봬대동, 엔진 단품 넘어 '통합 동력 솔루션'으로…파워팩 사업 확대관련 기사"보석금 내줄게" "김치 해봐"…한인 여성 김모씨 머그샷 美서 시끌강경화 "北지뢰 도발, 불의 사고 아냐"…'韓 동반자법' 쿼터 조정 시사(종합2보)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美조지아 韓공장 구금 사태 1년…"韓기업들 복귀·추가협력 기대""비만예방, 경호만큼 중요"…대선 후 10㎏ 찐 트럼프 과체중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