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면담…"제조업 전용 비자 신설·투자 활동 보장 논의"조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전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와 만나 한-조지아 간 경제협력 확대와 우리 기업인·전문 인력의 원활한 비자 발급·입국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2025.10.24.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조지아주미국구금비자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美조지아주 ICE 구치소서 멕시코인 사망…교통법규 위반 체포 1주일만트럼프, 작년 현대차 공장 근로자 구금에 불만…"불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