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선·후배, 나란히 장군 진급…블랙이글스서 '전우애' 다져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영승( 왼쪽에서 두 번째)신임 합동참모의장과 손석락(왼쪽에서 세 번째) 공군참모총장 내정자. (블랙이글스 홈페이지 갈무리)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손석락 공군참모총장(맨 뒷줄 오른쪽) 내정자.(블랙이글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합동참모본부블랙이글스한미연합작전김예원 기자 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방사청, 美 방산기업 GE에어로와 중소기업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국방부, 중·러 전투기 KADIZ 진입에 엄중 항의…"재발 방지 촉구"中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에 "연합 전략순찰"합참, 민·관·군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군사우주력 강화 박차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X 거점 사업 선정…인프라 구축 총괄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