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철원서 유해 발굴…딸 김순임씨 "목이 메어 말이 안 나와"고(故) 김금득 하사의 유가족 대표인 김순임 씨(71세)가 이근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으로부터 '호국의 얼 함'을 전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해발굴6·25전쟁국방부국유단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육군 37보병사단, 이화령 6ㆍ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시강원도, '민관군 협업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기관 선정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횡성전투서 숨진 故 유제용 일병…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