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홍천서 유해 발굴…270번째 신원 확인형 유제경 일병 유해는 아직 수습 못 해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고 유제용 일병의 남동생 유제만 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오른쪽)와 유제만 씨(왼쪽)가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해한국전쟁호국의 영웅국유단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순직 일반직공무원도 국가유공자 심의 생략…등록 절차 간소화'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관련 기사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6·25 초기 인민군 남하 저지한 강대언 경사,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휴전 8일 앞두고 전사 故 김순식 하사, 74년 만에 가족 품으로강원 양구 고지전서 산화 故 김판성 하사…75년 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