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전투서 숨진 故 유제용 일병…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

지난해 4월 홍천서 유해 발굴…270번째 신원 확인
형 유제경 일병 유해는 아직 수습 못 해

본문 이미지 - 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고 유제용 일병의 남동생 유제만 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오른쪽)와 유제만 씨(왼쪽)가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유단 제공)
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고 유제용 일병의 남동생 유제만 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오른쪽)와 유제만 씨(왼쪽)가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유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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