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홍천서 유해 발굴…270번째 신원 확인형 유제경 일병 유해는 아직 수습 못 해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고 유제용 일병의 남동생 유제만 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오른쪽)와 유제만 씨(왼쪽)가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해한국전쟁호국의 영웅국유단허고운 기자 한미, 3월 연합연습 기간에 기동훈련 22건 시행…작년 대비 대폭 축소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관련 기사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협의회 개최…17개 부처·기관 참석"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76년 만에 처음 마주한 얼굴" 아버지 앞 흰 카네이션 바친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