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홍천서 유해 발굴…270번째 신원 확인형 유제경 일병 유해는 아직 수습 못 해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고 유제용 일병의 남동생 유제만 씨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김성환 국유단장 직무대리(오른쪽)와 유제만 씨(왼쪽)가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 등이 담긴 호국의 얼 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유해한국전쟁호국의 영웅국유단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관련 기사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협의회 개최…17개 부처·기관 참석"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76년 만에 처음 마주한 얼굴" 아버지 앞 흰 카네이션 바친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