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건 인지 이후 영사 조력 제공 중"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양곤피살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관련 기사미얀마 양곤서 한국인 피살…사무실 침입한 강도 살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