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동맹 현대화국방부을지프리덤실드자유의방패연합 훈련김예원 기자 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관련 기사韓, 트럼프 이름 붙인 '황금함대'에 전격 동참…시작부터 강한 '마스가''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안규백,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동맹 현대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