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훈련 조정 따른 '한미동맹 현대화' 불똥 우려도지난해 8월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부 훈련이 우리 군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동맹 현대화국방부을지프리덤실드자유의방패연합 훈련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한미 "전작권 전환 가속화·조선항공 MRO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