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훈련 조정 따른 '한미동맹 현대화' 불똥 우려도지난해 8월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부 훈련이 우리 군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동맹 현대화국방부을지프리덤실드자유의방패연합 훈련김예원 기자 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서 무인기 잇따라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