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훈련 조정 따른 '한미동맹 현대화' 불똥 우려도지난해 8월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부 훈련이 우리 군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지난해 10월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행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동맹 현대화국방부을지프리덤실드자유의방패연합 훈련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관련 기사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국방 기본계획, 동맹 현대화·병력 자원 급감 대비에 중점 둬야"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